프로젝트의 자료와 업무 결과를 근거 있는 검토·판단과 실제 제출물로 연결하고, 그 경험을 다음 업무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반복 작업을 줄이고 검토의 근거를 남겨, 엔지니어의 시간을 기술적 판단에 쓰고 조직의 수행 능력을 높입니다.
경영자에게는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과업을, 현업 엔지니어에게는 판단에 집중할 시간을.지어내지 않습니다 · 판단은 엔지니어가 합니다 · 고객의 자료는 고객의 것입니다
보고서의 작성 패턴을 분석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넣으면 보고서가 만들어지게 했습니다. 실제 회차에서 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보고서는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몇 달에 걸친 프로젝트 수행과 데이터 분석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수행 자체를 돕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 회사와 함께 배웠습니다. 이제 더 많은 현장의 엔지니어와 함께 시험하고, 고치고, 쌓아 가고 싶습니다.
수주부터 제출까지 몇 달에 걸친 과제 · 협력사 · 자료 · 판단을 한 곳에서 이어 갑니다. 보고서는 그 끝에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과업지시서를 읽어 과제와 수량을 세우고, 발주처와 확정 · 승인
과제마다 담당 · 진행 · 기한을 함께 봅니다
의뢰서를 보내고, 결과는 올림 링크로 받습니다
자료함 · 대상 · 시료 · 위치를 한 곳에
근거와 검토 주석을 보고 엔지니어가 확정
확정된 내용을 고객 양식 그대로
프로젝트를 한눈에 — 고른 과제 · 진행 · 지도 · 알림
함께 일하는 곳 — 자료함 · 협력사 의뢰 · 대상과 시료
과제 하나를 깊게 — 담당 · 진행 · 결과
실제 프로젝트 자료로 매달 돌아가고 있는 업무부터 시작했습니다.
현장 계측 데이터를 올리면 계측기별 그래프·표·판정이 데이터에서 지어지고, 검토 주석을 거쳐 고객이 쓰던 양식 그대로 나옵니다.
과업지시서를 읽어 표준 과제 사전에서 과제를 제안하고, 엔지니어가 확정하면 수행 기간 내내 작업실에서 협력사 의뢰 · 결과 · 진행을 함께 관리합니다.
엔지니어가 확정한 결과와 고객이 마지막에 고친 양식이 다음 회차, 다음 프로젝트의 기준이 됩니다.
책임 구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엔지니어가 승인·확정한 것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반복 · 셈 · 정리 · 양식 — 자료를 연결하고, 계산하고, 확인할 곳을 짚고, 제출 꼴로 만듭니다.
판단 · 확정 · 책임 — 근거를 보고 결정하고, 승인하고, 서명합니다.
이 숫자는 어느 원자료, 어느 기준에서 왔는가
셈과 판정이 규칙대로 되었는가
누가 확정했는가
발주처에 낼 수 있는 꼴인가